2025년 현재, 전체 노인의 75%가 가족과 함께 살지 않는다. 고령화와 1인 가구의 급증은 고독사라는 비극을 양산하고 있지만, 사회적 돌봄 시스템은 여전히 한계를 보이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행복싼타는 스마트폰 하나로 고독사 위험을 예방하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시스템을 개발해 최근 특허 등록까지 완료했다고 오늘
[바이오타임즈] 1인 가구와 고령층의 증가로 사회적 고립 문제가 심화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복지 스타트업 행복싼타(대표 임재윤)는 ‘고독사 예방 시스템 및 방법’이 최근 특허청으로부터 정식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고독사 예방 시스템 및 방법’은 별도의 센서나 장비 없이 스마트폰만으로 작동한다. 고립